백석대학교

[예비 백석인/백석인을 위한 Tip] 백석대학교 동아리 소개(9): 테권도 동아리 "돌려차기"

작성자 학생홍보기자단 백녹담 작성일 2021-03-02 14:04 조회 4663
안녕하세요. 백석대학교 학생홍보기자단 백녹담입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동아리는 태권도 동아리돌려차기"입니다!
 
어서와 태권도 동아리 “돌려차기”는 처음이지?
태권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백석대학교 태권도 동아리 “돌려차기”를 소개합니다.

백석대학교 중앙동아리 중 하나인 태권도 동아리 “돌려차기”는 2018년부터 시작된 동아리로,
태권도 전공 학우들을 통해 백석대학교 학우들이 태권도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동아리입니다.
동아리 이름인 “돌려차기”는 태권도 발차기 중 하나입니다. 돌려차기를 하기 위해서는 발을 곧게 뻗어서 차야하는 것처럼 동아리도 쭉쭉 뻗어 나갔으면 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태권도 동아리 “돌려차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2021년 동아리 회장인 스포츠과학학부 태권도 전공 18학번 이슬기 학우와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백녹담: 안녕하세요! 학생홍보기자단 백녹담입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슬기 학우: 안녕하세요. 저는 백석대학교 스포츠과학부 태권도를 전공하고 있는 이슬기입니다. 또한 태권도 동아리인 “돌려차기”의 회장이기도 합니다.
 
백녹담: 백석대학교 중앙동아리 “돌려차기”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슬기 학우: 돌려차기”는 백석대학교 학우라면 누구든지 태권도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태권도 동아리입니다. 태권도 전공 학우들이 직접 알려주면서 함께 뛰고 운동하는 동아리입니다! 또한 태권도를 통해 예법을 배우면서 몸과 마음을 단련하여 으뜸이 되려고 합니다.  

백녹담: “돌려차기” 동아리에 가입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슬기 학우: 태권도를 전공단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학부 학우들도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동아리입니다. 초대 동아리 활동을 한 선배님들의 높은 만족감과 경험담을 통해 저도 동아리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백녹담: ”돌려차기” 동아리가입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던 경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슬기 학우: 동아리원들 중 단증이 없는 학우들을 대상으로 심사 준비 과정을 도왔습니다. 심사에 응했던 모든 학우들이 전원 합격을 했으며, 기뻐하는 모습에 엄청 뿌듯했고 동아리에 가입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백녹담: “돌려차기” 태권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슬기 학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점은 첫째, 단증 취득의 수월함입니다. 단증을 취득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태권도를 전공하는 학우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통해 조금 더 수월하게 취득할 수 있습니다. 둘째, 체력 향상입니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동아리의 운동량을 따라오신다면 정문에서부터 본부동은 물론 예술동까지 거뜬히 올라갈 수 있는 체력이 단련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태권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태권도와 친해지고 여러 다양한 학부의 학우들과의 친목도 다질 수 있습니다.
 
백녹담: 마지막으로 예배 백석인 혹은 백석인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이슬기 학우: 안녕하세요. 태권도 동아리 “돌려차기”입니다, 저희는 언제나 백석대 학우들을 환영합니다. 혼자서 할 수 있지만 함께한다면 더 재미있는 운동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평소 체력이 안 좋아서 힘드신 분들, 혹은 태권도나 운동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모두 저희 동아리에 오셔서 함께 운동할 수 있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태권도 동아리”돌려차기”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단체활동과 학교 시설물 사용의 제약이 있어서 만나서 함께 운동하기에는 상황이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진다면 동아리원들과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 모임을 할 계획입니다.
동아리 활동의 정확한 계획과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백석대학교 태권도 동아리 “돌려차기”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 학생홍보기자단 백녹담은 다음 기사에서 뵙겠습니다 :)